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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석환 만화콘텐츠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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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43/2009/3/22/6/critic-comicspam-comicspam.jpg?type=m2]]></url>
					<title><![CDATA[박석환 만화콘텐츠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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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화평론가, 만화콘텐츠연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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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2:5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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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_PEOPLE ]]></category>
					<title><![CDATA[길창덕, 명랑사회 이끈 명랑만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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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명랑사회 이끈 명랑만화가길 창 덕1930. 1. 10 ~ 2010. 1. 30&#65279;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7378&#65279;&#65279;길창덕은 한국형 명랑만화의 개척자이자 후학들과 함께 새로운 명랑만화문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던 창안자였다. 7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만화가였던 길창덕은 꺼벙이 재동이 만복이 쭉쟁이 덜렁이 딸딸이 등 당대 아이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성격을 중심으로 만화주인공을 만들어냈고 50여 년간 창작활동을 했다. 일상의 이야기에 만화적 상상력과 해학을 가미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소박한 깨달음을 주었던 길창덕은 지난 2010년 1월 30일 81세의 삶을 마감했다. &#65279;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4:36:16 +0900</pubDate>
					<tag><![CDATA[FinePix_S5000,만화·애니,길창덕,꺼벙이,네이버캐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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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_PEOPLE ]]></category>
					<title><![CDATA[일본의 국민적 정신계를 재구축한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와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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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의 국민적 정신계를 재구축한 데즈카의 SF만화와 사상 박석환(만화평론가)        데즈카 오사무, 지구 밖에서 지구를 본 우주인    ‘데즈카 오사무 선생은 우주인이다. 어딘가 우주 저편에서 지구로 와서 사명을 다하고 돌아간 것이다.’    데즈카 오사무의 담당 편집자였던 미츠야 다카노리는 1989년 2월 9일 세상을 떠난 데즈카의 장례식장에서 누군가가 한 이 말을 경박스럽게 느꼈다. 하지만 돌아서서 데즈카의 삶을 생각해보니 이 보다 더 적절한 표현을 찾을 수 없었다고 했다. 일본의 아동문학연구자이자 문화평론가인 사이토 지로도 &lt;아톰의 철학&gt;이라는 평론서에서 ‘데즈카=우주인’이라는 평가에 진지한 분석을 더했다.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1:27:28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데즈카오사무,아톰,sf만화,로스트월드,메트로폴리스,넥스트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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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_CULTURE ]]></category>
					<title><![CDATA[한국애니메이션도 팬을 따라 성장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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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니메이션을 보며 성장한 아이처럼한국애니메이션도 팬을 따라 성장해야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시간 지키는 법을 배웠어요 &#65279;&#65279;어린 시절 시간과 약속의 중요성을 알려준 것은 텔레비전이었다. 부모님의 말에 따라 자고 일어나기를 반복했고 배가 고프면 밥을 찾았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 나서 텔레비전을 틀면 ‘어린이명작동화’가 끝났고 아이들과 뛰어 놀다가 집에 들어와서 텔레비전을 틀면 ‘아톰’이 끝났다. 동네 아이들 대부분이 보는 애니메이션을 나만 못 봤을 때의 실망감은 이루 말할 길이 없었다. 어떻게 하면 텔레비전에서 애니메이션 방영 시간을 정확하게 알 수 있을까? 나는 바늘 시계 보는 법을 배웠고, 신.......]]></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1:02:00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코리아나,영문원고,애니메이션,수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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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세계만화의 미래, 프랑스 앙굴렘이 묻고 한국의 웹툰이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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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만화의 미래,프랑스 앙굴렘이 묻고 한국의 웹툰이 답하다   박 석 환 (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기획팀장) &#65279; 프랑스에서 열린 제39회 앙굴렘국제만화축제(2012. 1. 26~29)에 한국만화 대표단이 참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이기정 과장과 만화도시 부천의 김만수 시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김병헌 원장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필립 라보 앙굴렘시장, 프랑크 봉두 축제 조직위원장, 질 시멍 국제만화이미지단지 원장 등과 만남을 가졌다. 대표단은 한국형 디지털만화의 해외 유통 확대와 홍보를 목적으로 한국만화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한국만화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만화 수출의 신규 아이템, 웹툰 홍보부스.......]]></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0:44:40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앙굴렘,한국만화,웹툰,한국콘텐츠진흥원,전문가칼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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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특집_SPECIAL ]]></category>
					<title><![CDATA[[2011만화산업백서] 오픈마켓 열풍과 1인 만화 창조기업 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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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림 마블코믹스 어플을 홍보하고 있는 애플 앱스토어    2.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포털웹툰의 창조경영    먼저 경영환경 변화에 대해 살펴봐야 한다. ‘세계경제는 실물중심의 산업경제(industrial economy)에서 정보중심의 지식경제(knowledge-based economy)로 변화했고, 최근에는 창조경제(creative economy)의 시대’로 경제 전반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산업경제 시대에는 노동, 자본, 기술 등 하드웨어적 요소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고, 가격과 품질이 중요한 경쟁 요소였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부터 지식경제 시대가 열리면서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과 가격 차이’가 미비해졌다. 어떤 분야나 기업이든지 자신이 들인 비.......]]></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2:12:43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만화산업백서,오픈마켓,1인만화창조기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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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포트_REPORT ]]></category>
					<title><![CDATA[웹툰 탄생 15년 만에 잔혹무대에 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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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조선일보가 웹툰을 1면 톱기사로 게재했다. 만화관련 기사가 1면에 난 일이 있었을까? 시사만평이 1면에 게재됐던 사례는 있었지만 보도기사가 난 적은 없었다. 문화면에 실리면 좋은 일, 사회면에 실리면 나쁜 일, 경제면에 실리면 갑자기 찾는 일이 많아져서 바쁜 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제한된 지면에서 제한 된 주제의 기사가 나왔다. 그런데 1면 톱으로 그야말로 ‘대문짝만한 기사’가 기사 내용과 너무나 어울리는(?) 대형 그림 컷까지 곁들여서 게재됐다. 전대미문의 사건이었다. 좋은 일이라면 화제(話題)가 됐을 텐데 나쁜 일이다보니 거대한 화재(火災)가 되어버렸다. &#65279;우리 사회의 문화적 경보와 통제시스템 역시 신경.......]]></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2:00:21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폭력웹툰,방송통신심의위원회,반대,비상대책위원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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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폭력웹툰? 폭력적으로 웹툰산업 축소시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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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월 7일 조선일보는 1면 톱으로 “‘열혈초등학교’ 이 폭력 웹툰을 아십니까”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웹툰이 ‘폭력을 유쾌한 짓’으로 합리화하고 ‘학교 폭력을 조장’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만화계를 비롯해서 콘텐츠 관련업계와 종사자들은 격노했다. 한국만화가협회 등 6개 단체는 긴급회동을 통해 “학교폭력의 원인이 마치 만화인양 매도하는 것은 사태의 본질을 흐리는 전형적인 희생양 찾기와 마녀사냥에 다름 아니다”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신문은 이에 ‘유해신고 받고도 방통심의위 1년째 방치(1.10)’라는 기사로 해당 웹툰에 대한 압박 수위를 강화했다. 바로 다음 날 ‘학교폭력 희화화 웹툰 열혈초등학교 연.......]]></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21:35:5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폭력웹툰,조선일보,방통신심의위원회,웹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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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_CULTURE ]]></category>
					<title><![CDATA[20주년 맞이한 코믹챔프-잡지만화의 현실, 한국형 망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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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주년 맞이한 코믹챔프잡지만화의 현실, 한국형 망가의 꿈    글. 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팀장)        소년챔프, 코믹챔프가 되다    1991년 12월 5일 만화주간지 ‘소년챔프’가 창간됐다. ‘뭉클한 감동, 통쾌한 폭소, 아찔한 스릴’을 테마로 창간된 이 만화잡지가 올 겨울로 20주년을 맞이했다. 20년의 세월을 상징하듯 제호도 ‘소년’이라는 딱지를 때고 2002년부터 ‘코믹’을 달고 있다. 여전히 소년들을 위한 만화잡지로 인식되고 있지만 최근 연재되고 있는 작품의 면면을 보면 소년만을 위한 잡지라기보다는 ‘소년의 감수성’을 유지하고 있는 청춘잡지로도 읽힌다. 또 한편으로는 대중적인 만화독자들을 위한 잡.......]]></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8:19:37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코믹챔프,주간동아,20주년,축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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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화_CULTURE ]]></category>
					<title><![CDATA[만화평론가 박석환이 추천하는 ‘만화 때문에 고민하는 맘들을 위한 교양학습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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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한 학부모 모임에 갔다. 만화 쪽 일을 한다고 했더니 여느 때처럼 인사치레 반, 흥미 반인 질문을 받았다. ‘허영만 선생님 요리만화 재밌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뭐하시나요?’ ‘소녀시절에 황미나 선생님 작품 즐겨봤는데. 편지 쓸 때 인용하고 그랬어요. 제목이 뭐였더라….’ 등등등. 아빠들은 만화가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를 말하고 근황에 대해 묻는다. 그러다가 갑자기 본인과의 연결성을 찾는다. 아는 척 좀 하고 싶어 하는 아저씨의 자세 그대로다. 그 마음 나도 아니까 ‘아~ 허선생님 잘 아시네요. 요즘은 화실에서 작품하시죠. 평생 그렇게 하셨으니까’라는 식의 접대성 답변을 날려준다. 엄마들은 만화작품에 대한 추억을.......]]></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00:25:5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학습만화,맘대로키워라,재능교육,만화·애니,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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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포트_REPORT ]]></category>
					<title><![CDATA[매체 변천사를 통해 내일의 만화를 발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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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체 변천사를 통해 내일의 만화를 발견하자   박 석 환  만화는 단순, 과장, 풍자의 예술이다. 대상을 단순화시킨 선묘화 같은 기법과 대상의 상징적 요소를 극적으로 표현하는 과장적 수사법을 주로 활용한다. 이와 함께 서술적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내용상으로는 인간 생활사나 세태에 대한 비판적 정서를 담고 있다. 만화는 이처럼 회화적 특성과 영상적 특성, 문학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는 복합예술이다. 만화의 회화적 특성을 중심으로 고대 동굴벽화나 풍속화 등에서 만화의 원형을 찾고자 하는 노력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만화의 출발은 인쇄술의 대중화와 신문의 발전 단계에서 찾고 있다. 이는 만화가 복제를 통해 보급되고 대중.......]]></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23:59:16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매체변천사,2011,콘텐츠진흥원,전문가칼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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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만화연구 진행중]]></category>
					<title><![CDATA[2012년 만화평론 활동계획 - 작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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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직 신년계획을 다 짜지 못했다. 직장계획은 마무리했지만 작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서 새로운 계획이 필요할 것 같다. --&gt; 인사발령이 있어서 보직이 변경됐다. 콘텐츠비즈니스팀장에서 전략기획팀장으로. 거기에 맞춰서 만화평론을 하는 것도 고민이 함께 되어야 할것 같아 일단 약간 유보적인 상태로 뭐뭐뭐 해봐야지하고 고민중이다. &#65279;--&gt; 차세대만화와 수출형만화 분야의 창작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했었는데 ... 팀이 바뀌어서정책이슈 개발과 전략사업 계획,장차 사업연구와진흥원 홍보가 주 업무이다.지난 해 너무 적게 썼으니까 올해 좀 많이 써야겠다는 것만 확정하고... &#65279;&#65279;&#65279;--&gt; 2011년은 평론가.......]]></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3:04:53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2012년,계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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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100년 사는 한류스타, 만화가 만들겠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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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0년 사는 한류스타, 만화가 만들겠습니다.     박 석 환(만화평론가)  한류스타가 펼쳐 준 새로운 기회 한류(韓流, Korean wave), 한류스타가 관용어로 쓰이고 외국어 사전에 신어(新語)로 등장할 만큼 한류열풍이 거세다. 한류는 ‘1990년대 후반, 한국영화와 연속극을 시청하고 한국식 패션의 의상을 입고, 한국 화장품을 구입하는 등의 조류를 가리킴’으로 정의되고 있다(네이버 중국어사전). 중국에서 먼저 쓰기 시작한 ‘한류’라는 저널식 관용어는 홍콩, 대만 등 동남아 전역으로 퍼졌고 일본을 넘어 북미, 남미로 확산되는가 싶더니 최근에는 유럽을 강타하고 있다. &lt;대장금&gt;의 이영애, &lt;가을동화&gt;의 배용준, 최지우를 시.......]]></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4:29:50 +0900</pubDate>
					<tag><![CDATA[2011년,한류,만화한류,한류만화,만화의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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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슈_ISSUE ]]></category>
					<title><![CDATA[만화진흥법2-나는 2011년판 만화진흥법을 찬성한다!  모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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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 12월 이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가 있다. &#65279;'만화진흥법-법 만능주의적 사고를 경계한다! http://comicspam.com/140095865065  '라는 제목의 선언적인 글이었다.     이 때문이었을까?     만화진흥법으로 온 만화계가 떠들썩한 동안에... 나는 좀 한가했다^^;     몇몇 자리에서는 '만화진흥법에 무슨 문제가 있나요?'라며 의견을 묻는 분들도 계셨고, 몇몇 분들은 애써 모른척하기도 했던 것 같다. 그러다가 몇 일 전 다른 건으로 만화계 선생님들과 모인 회의 석상에서 한 선생님이 단도직입적이고 다소 공격적 어조로 물었다. "박석환씨는 만화진흥법을 반대합니까?" 순간 정적이 흘렀다. ... 조금 당혹스러웠지만 나름 또박또박.......]]></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07:41:19 +0900</pubDate>
					<tag><![CDATA[만화진흥법,만화진흥을위한법률안,만화의날,Canon_EOS_55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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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한중동만기업 비즈니스 상담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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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경석경산구에서 한국기업 7개사와 중국기업 20개사가 리그전 형태의 만화판권 싱담을 진행하고 있습ㄴ니다. 열한시부터 시작된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싱단 건수는 100건이 넘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칼러 학습만화를 선호하네요.  상담실적은 넘칠것같고 계약건이 나오기를 기대새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안되는 모양.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18:11:21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북경,한중만화기업비즈니스상담회,북경국제만화가대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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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벌써 2012년 업무보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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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해 시작을 정신없이 바쁘게했더니 2011년이심통을 부린 탓일까. 돌아보니 시간은 쑥쑥 갔고 어느덧 10월이 코 앞이다. 오늘은 2012년 사업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했으니오는 일도 계획해야 하고 가는 일도 잘 정리해서 보내야 할 때. 이와 중에 10월, 11월, 12월 행사를 빠짐없이 잡아뒀으니...올 해도 참 알뜰하게 내 몸과 맘을 사용하게 될 듯. 10월에는 만화가를 대상으로 하는 '신기술교육사업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 또,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만화가대회'의 개최 지원과'한중 동만산업 수출상담회'를 진행해야 한다. 11월에는 부천국제애니페스티벌과 만화의 날을 전후해서 '디지털만화신기술발표회'를 개최한다. 해외명사.......]]></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2:17:33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2011년,남은일정,김진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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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연구 진행중]]></category>
					<title><![CDATA[한동안 블로깅 생활을 안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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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이유가 있었는데... 원고 집필량도 현저하게 줄였고, 각종 외부활동도 사양해왔던 터라 평론가로서의 활동이 올라가는 이 공간은 개점휴업 상태였다. 음... 페이스북 생활을 좀 줄이고 이쪽 활동에 좀 더 신경을 써봐야겠다. 오늘 마침 모작가님의 관심도 있었고 하니...이 공간을...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봐야지.ㅇ]]></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0:22:3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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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만화·애니·캐릭터가 특별한 '창의도시 부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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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화·애니·캐릭터가 특별한 '창의도시 부천'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비즈니스팀장)&lt;="" td=""&gt;2011년 06월 15일 (수) 17:53:40박석환rainmaker@komacon.kr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비즈니스팀장)부천標 허리우드 스타!! 만화가 형민우▲ 형민우의 프리스트만화가형민우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허리우드 영화&lt;프리스트&gt;가 연일 화제다. 한국만화를 원작으로 한 최초의 허리우드 영화라는 점,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 제작자와 배우, 스탭이 참여하고 있는 본격 상업영화라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미 해외 배급만으로 대규모 제작비를 모두 회수했다는 이.......]]></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11 12:06:3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부천,형민우,코루루,암탉,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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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천변만화하는 세상, 디지털의 속도로 만화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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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천변만화하는 세상, 디지털의 속도로 만화가 간다
  박석환(만화평론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비즈니스팀 팀장)
   만화의 경쟁자가 달라졌다
 
만화가 달라지고 있다. 물론, 만화독자가 먼저 달라졌다. 독자들의 미디어소비 환경 그리고 삶의 모습이 달라지면서 만화도 변하고 있다. 천변만화(千變萬化)라는 고사성어의 한자를 만화(漫畵)로 바꿔도 좋을 만큼 깊고 넓게, 그리고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방송과 통신의 융합으로 대표되는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 대중화 되면서 만화는 전혀 새로운 경쟁자를 만나게 됐다. 그간에는 창작계, 산업계, 유통계, 문화예술계와 대중적 인식, 법&#8231;제도 등과.......]]></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1 06:10:00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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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책]]></category>
					<title><![CDATA[만화문화와 만화작품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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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화문화와 만화작품분석'이라는 제목의 학술서가 발간됐습니다. 제목 그대로 만화 일반에 대한 고찰과 몇몇 작품들에 대한 분석론이 게재됐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와 일본의 만화산업'에 대한 논고가 인상 깊었고최규석의 '습지생태보고서', 백무현의 전직 대통령 소재 만화, '마법천자문' 과 웹툰 '신과 함께' 등에 대한 분석도 새롭습니다.이 학술서는가톨릭대학교의 임학순 교수님께서 주축이 되어 운영중인 디지털콘텐츠와 문화정책연구소에서 2007년 이후 매년 발행하고 있습니다.년간지 성격의 학술 간행물인 이 시리즈는디지털콘텐츠가 아니라 만화콘텐츠, 문화정책이라기보다는 만화정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년 조금씩 두께가 줄.......]]></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6:55:0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만화문화와만화작품분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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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슈_ISSUE ]]></category>
					<title><![CDATA[만화콘텐츠산업의 주인과 대리인 문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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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만화콘텐츠산업의 주인과 대리인 문제 연구박석환 (www.parkseokhwan.com)요약 방송과 통신의 융합 등으로 인해 콘텐츠의 디지털화와 함께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유통하고 복수의 기기를 통해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면서 만화작가의 권리를 위임받아 운영하는 대행사(대리인)도 늘어났다. 만화콘텐츠 유통 구조가 변화하면서 ‘만화콘텐츠의 주인과 대리인 문제’가 부각됐다. 대리인의 노력에 따라 주인의 경제적 성과가 달라지지만 주인이 대리인의 업무활동을 완전하게 관리 감독 할 수 없기 때문에 정보의 불균형과 숨겨진 정보 문제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정보 비대칭성과 도덕적 해이(부.......]]></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5:36: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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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포트_REPORT ]]></category>
					<title><![CDATA[한국 만화사를 통해 본 모더니즘 현상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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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 만화사에 나타난 모더니즘 현상에 대한 단상    박석환 ( www.parkseokhwan.com )     1. 들어가며    만화는 신문과 인쇄술의 발달, 사진과 영상기술의 발달과 함께 20세기 초에 탄생한 예술 형식이다. 프랑스,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들이 21세기를 맞이하며 자국의 만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바 있고, 2009년에는 한국만화10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되기도 했다. 영화, TV 등에 이어 제9의 예술로 분류되기도 하는 만화는 탄생 시기와 배경 측면에서 모더니즘이라는 근현대의 철학적 사상과 사회적 현상을 기초로 도출된 표현 예술 장르라 할 수 있다. 서구사회의 모더니즘이 유럽에서 도출된 이성주의와 인.......]]></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5:25:07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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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평론/연구]]></category>
					<title><![CDATA[장애인 소재 웹툰과 ‘병맛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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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애인먼저 실천 운동본부 - 2010 언론모니터 보고서  
만화, 장애인 그리고 인터넷
- 장애인 소재 웹툰과 ‘병맛만화’를 중심으로
   
Ⅰ. 들어가며
  
개인 휴대용 정보 단말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이른바 스마트 미디어 시대가 한층 가까워졌다. 과거의 정보는 특수한 계층에 의해 생산됐고, 미디어는 정보소비의 매개체 역할을 했다. 그러나 스마트 미디어 시대에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미디어 역시 ‘소비 중심의 도구’가 아니라 ‘정보생산과 창조적 소비의 도구’가 되고 있다. 
만화도 이 같은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맞춰 새롭게 재정의 되고 있다. 과거의 만화작품이 만화가의 창작과 출판사의.......]]></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02:34:47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장애인,장애인소재만화,병맛만화,웹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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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웹툰, 웃음과 반전으로 우리사회의 의제를 설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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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웹툰의 의제설정기능에 대하여 
웹툰, 웃음과 반전으로 우리사회의 의제를 설정하다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했다. 재난영화가 보여줬던 과장된 현실보다 진짜가 더 참혹했다.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 잇단 원전사태와 후속 지진에 대한 불안으로 열도는 공포에 빠졌고, 세계가 함께 슬퍼했다. 전통 언론은 전담팀을 편성하여 이웃나라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빠르고 비중있는 소식을 전한 것은 모빌리언들의 지저귐이었다. ‘트위터’라는 서비스명으로 대표되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재난 현장에서 자동차와 집을 잃고, 가족을 잃고, 자신마저 잃어버린 이의 최후를.......]]></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02:08:30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웹툰,일상툰,서사툰,기부만화,일본재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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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특집_SPECIAL ]]></category>
					<title><![CDATA[웹툰-2009년의 이슈와 2010년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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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툰"-2009년의 이슈와 2010년 동향&#65279;&#65279; &lt;한국만화산업연감&gt;, 한국콘텐츠진흥원, 2011 中  
1. 웹툰창작 생태계 구축 완성
 
웹툰은 21세기 한국만화의 진화를 상징한다. 웹툰은 웹의 확산, 전통미디어의 위축과 함께 20세기말에 등장했다. 웹의 탄생은 편리성과 확장성, 참여가능성 등에 있어서 전통미디어가 지니지 못한 강점을 보여줬다. 반면, 웹은 그 특성으로 인해 멸시와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웹툰도 같은 과정을 거치며 성장했다. ‘검증되지 않은 작가와 일회성 독자’가, ‘가치와 재화의 교환으로 형성된 시장’을 와해시키고 있다며 이른바 ‘수준미달콘텐츠’, ‘공짜콘텐츠’라는 비판을 받기.......]]></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11 02:44:56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웹툰,2010년,한국콘텐츠진흥원,만화연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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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평론/연구]]></category>
					<title><![CDATA[군인 또는 전쟁만화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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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漫畵 편지 요즘 우리 사회는 강군(强軍)의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그만한 위협이 존재하기 때문이겠다. 군대를 주목하고, 군대가 주목받아야 하는 시대를 산다는 것은 여러 모로 불안한 일이다. ‘소리없이 강하다’라던 자동차 광고처럼 우리 군대도 그렇게 강해질 수는 없을까. 외유내강보다는 외강내유(外剛內柔) 쯤이 좋을 것 같다. 제대한지도 어~언 10년, 외강은 모르겠고, 내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병들의 정신 무장과 휴식 군기 확보가 필요하다. 정신의 휴식에는 만화가 제일이다. 또, 무장과 군기 역시 만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물론, 어떤 만화를 골라 읽느냐에 따라 그 가치와 의미는 달라 질 것.......]]></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6:21:3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남한산성,만화·애니,사보,만화추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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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_CULTURE ]]></category>
					<title><![CDATA[만화야 놀자!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야기가 보여주는 그림]]></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22320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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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화야 놀자!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이야기가 보여주는 그림 
글, 그림을 아시나요 만화책 표지에는 작가의 이름이 적혀있다. 이름 앞에는 ‘글, 그림’이라는 표기가 붙는다. ‘글, 그림 이현세’라고 하면 만화작가 이현세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만화는 글과 그림으로 이뤄졌다. 여기에는 다양한 몸짓과 소리기호도 포함된다. 글과 그림은 인류가 의사소통이나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사용한 최초의 도구였고, 몸짓 기호는 원시적 언어였다. 즉, 만화에는 인류가 사용했던 의사소통 방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한 예로 외국어로 된 만화책이라 하더라도 조금 눈여겨보면 대강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11 05:54: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도전자,만화·애니,글그림,만화추천,삼성앤유,사보,20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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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평론/연구]]></category>
					<title><![CDATA[만화평론가 박석환의 한국 만화 산업 진단]]></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12346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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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동아](2010년 7월호)  한국 만화 산업은 위기인가. 최근 만화계에서 논의되는 주제다. ‘열혈강호’로 유명한 만화가 양재현씨는 인터넷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려 “넉 달 동안 만화를 그려도 손에 쥘 수 있는 건 80만원뿐”이라며 생활고를 토로했다. 반면 ‘식객’ 등의 작품을 통해 만화 콘텐츠의 영상화 지평을 연 허영만 작가나 1000만부 이상 판매된 만화 시리즈 ‘마법천자문’ ‘먼 나라 이웃나라’ 등의 사례를 들어 한국 만화 산업이 호기를 맞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1997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만화평론부문에 당선돼 등단한 뒤 꾸준히 만화 작품과 관련 산업을 분석해온 필자의 글을 통해 한국.......]]></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23:34:2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만화산업,만화불황,만화호황,2010년,신동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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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2011년 만화 지원 사업 고민중!?]]></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9711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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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짬날 때마다 개인홈페이지를 개편하느라 한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ㅋ SNS라는 컨셉트를 썩 즐기는 것은 아닌데 어떤 기능성이나 디자인 이런 부분에는 쉬이 매료되는 터라... 이번 홈페이지는 워드프레스 툴을 활용해서 개편해 봤습니다.트위터, 페이스북과도 연동해놨습니다. 또 아이폰에서 접속 시에는최적화 된 모습으로보여질 수 있도록 관련플러그인을 깔았습니다.  아직 손 볼 곳이 서너군데 있고 해결하지 못한 오류도 있지만... 한번쯤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www.parkseokhwan.com 그리고...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2009년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일하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13:22:54 +0900</pubDate>
					<tag><![CDATA[2011년만화지원사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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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포트_REPORT ]]></category>
					<title><![CDATA[2009년 출판만화현황분석[2010한국만화연감] 중]]></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57288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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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한국만화연감
 
2009년 출판만화 현황 분석  
1. 분석 대상 
2009년 출판만화 현황분석을 위해 다음과 같은 자료를 분석 대상으로 했다. 먼저 디지털만화규장각(www.kcomics.net)의 만화관련 도서DB 중 200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등록된 데이터를 수집했다. 디지털만화규장각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우리 만화계의 정보자산을 수집, 보존하고 관리하는 ‘만화규장각 사업’의 일환으로 만화도서에 대한 서지정보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이 DB의 특징이라면 국립중앙도서관이나 대형인터넷서점에서 등록 관리되지 않고 있는 이른바 ‘대본만화’와 ‘일일만화’에 대한 발행 현황과 서지정보를 관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10 17:23:0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2010한국만화연감,2009출판만화현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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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책]]></category>
					<title><![CDATA[한국의 만화가 1, 2]]></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5636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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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의 만화가. 1
					김성훈|서찬휘|박석환 지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0.03.10
					평점 
				
		
	   
		
		
		
	한국의 만화가 1, 2권이 드디어 발간됐습니다. 
네이버 캐스트 '한국인' 코너에 연재됐던 만화가20인의 인터뷰 기사가 수록됐습니다. 
네이버 연재 당시 게재됐던 사진자료와 일부 동영상 자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지만 현역 최고의 만화가 20인의 육성을 모았다는것만으로도 그 의미와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네이버웹툰작가들이인터뷰 시 동행해서 선배 만화가들의 모습을 그려서 '만화가가 만화가를 만나다'라는 시리즈명으로 연재를 했.......]]></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10 00:01:35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문학·책,한국의만화가.1,FinePix_S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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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만화인야구단 마나스 창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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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화인 야구단 마나스의 창단식이 어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렸습니다.  야구모임을 부채질해놓고 가정의 안녕을 위해 참가는 못하면서 창단식을 하라고 부채질하고...  결국 조촐하게 열릴뻔했던 창단식이 중앙 언론과 지역 언론의 참여로 제법 성대하게 진했됐습니다.  창단식에서는 김경호 작가가 네이버웹툰에 연재됐던&lt;번데기스&gt;에서보다 더 강하고 재미있는입담을 선보였고 고 고우영 선생님의 차남이신 고성언 실장께서는 아버지의 앨범에서 만화가협회 야구단 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당대의 만화가들과 함께 했던 야구에 얽힌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졌고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은 한 해변가.......]]></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08:25:2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만화인야구단,마나스,창단식,한국만화영상진흥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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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뷰_REVIEW ]]></category>
					<title><![CDATA[카툰협회, 서정카툰집 <술> 발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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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툰과 술 한 잔 하시죠!!”  
‘카툰(Cartoon)’은 만화를 통칭하는 영어식 표기이다. 
신문에 실리는 1칸짜리 만평도 만화고 책으로 된 이야기만화도 만화라 하는 것처럼, 카툰은 다양한 형식의 만화를 뭉뚱그려서 지칭할 때 사용하는 명사이다. 캐리커처가 있었으나 카툰이라는 명칭을 시작으로 코믹스트립, 코믹북 등 다양한 만화 전통이 형성됐다. 그런데 만화의 뿌리였던 카툰이 어느 순간부터 만화의 가지로, 만화의 본류였던 것이 만화의 세세분류로 이해되기 시작했다(최소한 한국의 관용화 된 언어 습관, 또는 만화계 내부의 인식에서). 정치성과 비판성을 지닌 것은 ‘시사만화’가 됐고, 캐릭터와 플롯, 스토리를 지닌.......]]></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10 21:35:34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카툰협회,술,출판기념회,한국만화영상진흥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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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수정]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제작지원 사업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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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만화제작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아래 내용 중 혹시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적극 참여 바랍니다. 
사업별로 작가, 기획사, 출판사, 포털사, 애니메이션제작사 등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진흥원 홈페이지 (www.komacon.kr ) 사업공고 내용 참조 후 해당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저한테 직접 문의하셔도 성실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짤방은 진흥원 홈페이지 입니다^^   ○ 투모로우 애니스타 ------------------------------------------- 도비 3억3천만, 5작품
- 사업내용(신규)
&#8901; 기성 웹툰작가의 신작 웹툰.......]]></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10 23:55:35 +0900</pubDate>
					<tag><![CDATA[한국만화영상진흥원,제작지원사업,홍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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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책]]></category>
					<title><![CDATA[만화전시와 카투노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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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화전시와 카투노믹스(디지털콘텐츠와 문화정책 4)
					강진숙 지음 
					북코리아  2009.12.31
					평점 
				
		
	   
		
		
		
	2009년 초 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요청에 따라 세종대만화애니메이션산업연구소와 함께 진행했던 '웹툰산업의 실태와 문제점'이 책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공동 연구로 진행됐던 부분을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연구 집필했던 부분을 보완해서 책으로 묶은 것입니다. 자의라기 보다는 임학순 교수님의 추천에 의한 것이었지만... 이로 인해 관련 연구 및 후속 연구를 꼭 해야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큭... 제 원고보다는 다른 필자들의 글이 재.......]]></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01:34:48 +0900</pubDate>
					<tag><![CDATA[2010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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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특집_SPECIAL ]]></category>
					<title><![CDATA[3가지 메가트랜드로 살펴보는 2010년 한국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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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만화산업 전망
 
3가지 메가트랜드로 살펴보는 2010년 한국만화
   
들어가며 
 
시장을 전망한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다. 투명한 시냇물 바닥처럼 훤하게 보일 때는 바닥에 깔린 조약돌의 숫자까지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시냇물로 뛰어 드는 순간 물속은 뿌옇게 변해버린다. 물론, 외적 자극이 사라지면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투명한 속살을 내 보인다. 그래서 시장은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다. 그렇다고 전망과 예측을 게을리 하면 판단과 실행이 차단된다. 다양한 측면의 시장 전망과 예측이 쌓이기 시작할 때 투자가 이뤄지고, 시장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을 때 산업은 선.......]]></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01:07:05 +0900</pubDate>
					<tag><![CDATA[2010년,만화계전망,메가트랜드,뉴플랫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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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화_CULTURE ]]></category>
					<title><![CDATA[상상천국, 한국만화 100년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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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감님과 아줌마, 풍자로 세상과 맞서다 ; 시사만화 한국만화가 탄생한지 꼭 100년이 됐다. 1909년 이도영 화백이 ‘대한민보’ 창간호에 발표한 &lt;삽화&gt;라는 이름의 만평이 최초의 한국만화이다. 개화기 신사가 등장해 한국형 말풍선의 효시가 되는 4가닥 말줄을 선보였다. 이후 만화는 줄줄이 창간되는 신문의 단골 메뉴로 등장한다. 초창기의 만화는 일본의 강제 통치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함께 우리 민족의 자각을 요구하는 계몽성이 주가 됐다. 한때, 인쇄물에 대한 일제의 사전검열이 강화되면서 통속적이고 해학적인 내용의 오락만화로 신문지면이 채워지기도 했지만, 해방 이후 시사만화는 본래의 ‘풍자적 비판기능’을 강.......]]></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1:54:04 +0900</pubDate>
					<tag><![CDATA[만화100년,2009년,미래에셋,8월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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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칼럼_COLUMN ]]></category>
					<title><![CDATA['만화로 보는 고전' 시리즈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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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화로 보는’이라는 형식을 취한 만화책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그리스로마신화’로 시작된 만화로 보는 시리즈 열풍은 교과학습 분야를 넘어서 자연과학, 역사, 지리, 세계명작, 종교철학 등을 아우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발행 종수도 이미 오락성 서사만화의 규모를 추월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엇비슷한 소재와 제목의 작품들이 많다. 만화로 보는 시리즈 중 가장 반복적으로 출판되는 소재가 중국 고전 소설이다. ‘또 삼국지냐’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수많은 작가들이 ‘삼국지’를 그렸지만 ‘작가라면 누구나 삼국지를 그리고 싶다’는 이야기가 있듯, 새로운 작가를 내세운 ‘삼국지’ 발행은 앞으로도 계.......]]></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1:36:00 +0900</pubDate>
					<tag><![CDATA[전자신문,2009년,이현세,삼국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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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을... 또 한번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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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설날입니다. 새해가 한번 더 열리는 셈이고... 
복 많이 받을 수 있는, 새해 계획을 재조정할 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맘이죠 ㅋ. 센스쟁이이신 카툰작가 조관제 선생님께서 이메일로 연하장을 보내주셨습니다.   호랑이사냥이라는 제목을 붙여서 보내주신 그림은 '호랑이 한테 잡혀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는 속담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바짝 차려야겠지요.  2010이니까요. 20대의 열정과 10대의 상상력으로... 새출발합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07:48:45 +0900</pubDate>
					<tag><![CDATA[조관제,호랑이,설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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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전세훈 작가의 판타지사극 <물위를 뛰다> 파란 연재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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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기전문화원형 만화창작화 사업 1억원 공모에 선정된 &lt;물 위를 뛰다&gt;가  온라인으로 최초 공개 됐습니다.  주5일 한국일보에 연재됐던 이 작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상역사물로 천하게 태어난개똥이가 '뜀발질'이라는 타고난 재능으로 이름을 얻고, 여인을 얻고, 나라를 얻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중일 삼국의 뜀박질꾼들이 펼치는 가상 체전 '신행태보' 대회와 왜란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이런 재미난 소재의 만화가TV드라마로 만들어지면 좋겠는데^^ 작품은 파란닷컴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media.paran.com/scartoon/cartoonmain.php?.......]]></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9:10:02 +0900</pubDate>
					<tag><![CDATA[전세훈,물위를뛰다,한국만화영상진흥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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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독후감]]></category>
					<title><![CDATA[임인스의 <싸우자 귀신아-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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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싸우자 귀신아 - 벚꽃  임인스
보리별 2010.01.20 . 나름대로 여러가지 인연이 있는 임인스 작가의 책이 출간됐다.  책 발행일을 즈음해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찾았던 보리별 출판사의 대표님이 '수줍게' 책 한 권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사라지셨다.  임인스 작가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의 입주작가이기도 하고
네이버 캐스트에 연재했던 '한국인-오늘의 우리만화가 20인, 강풀편'을 함께 작업했던 인연이 있기도 하다. 
강풀 작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만화로 표현해주셨는데... 
꽃미남 만화인으로 묘사해주신 덕에네이버 인기 검색어에 작가의 이름과 함께 내 이름이 반짝 등장하는.......]]></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23:01:44 +0900</pubDate>
					<tag><![CDATA[임인스,싸우자귀신아,보리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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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독후감]]></category>
					<title><![CDATA[[감상노트] 황민호, 내 인생의 만화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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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원씨아이의오늘을 이끈 대표적 만화편집자이자 만화평론가인 황민호 선생님의 책이 출간됐다.  원고는 과거 &lt;씨네21&gt;에 연재되어 &lt;고바우에서 둘리까지&gt;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던 책을 새롭게 재구성한 것이다.  50년대 이후 한국 현대만화사를 대표하는 작가와작품을 캐릭터 중심으로 소개했다.  사실 지난해출간되어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된바 있다.  이전 편집본에서보다 정성스럽게 관련 도판과 만화원고를 많이 수록해서 글 읽는 맛과 함께 만화보는 즐거움도 크다. 책이 막 나왔을 즈음 황민호 선생님께서사인이 담긴 증정본을 우편으로 보내줬는데...  받고 보니 초판본이 아닌2쇄 ... 잘 팔.......]]></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22:32:53 +0900</pubDate>
					<tag><![CDATA[황민호,내인생의만화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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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책]]></category>
					<title><![CDATA[조선을 그린 이두호]]></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0432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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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선을 그린 이두호
					한창완,손상익,김낙호 지음 
					씨엔씨레볼루션  2008.12.09
					평점 
				
		
		인상깊은 구절
		나는&lt;바람처럼번개처럼&gt;또는&lt;유령타자&gt;를,아니이두호를이렇게읽었다.답을찾기위해노력하는사람,답을지니고새롭게도전하는사람이다.그가내생애첫만화의주인공이었다는점에감사를표한다.
	   
		
		
		
	세종대 한창완 교수님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우리 만화계의 큰 어른이신 이두호 교수님의 정년을 맞이해서 헌정 평론집을 내자고 했다.
처음에는 원고 한 꼭지 기꺼이 쓰겠다는 마음이었으나,느닷없이 15명의 필자를 섭외하.......]]></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3:13:1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조선을그린이두호,FinePix_S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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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내가 쓴 책]]></category>
					<title><![CDATA[만화리뷰쓰기]]></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0431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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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는  만화 리뷰 쓰기
					박석환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평점 
				
		
		인상깊은 구절
		만화는꿈을찾아가는주인공의이야기를담고있다.주인공은꿈을실현하고독자는주인공을동경한다.만화리뷰는그꿈을먼저경험하고더많은이들과공유하는일이다.
	   
		
		
		
	이 책은 신춘문예로 등단 후 만화평론을 쓰면서, 한국만화문화연구원에서 만화이론과 비평을 공부하면서경험했던내용을 토대로 작성됐다. 한번쯤 평론 쓰기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마련하는 일을 해보고 싶기도 했는데, 마침 랜덤하우스에서 집필 의뢰가 와서 용기를 내봤다. 
이 책에는.......]]></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2:52:4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만화보다쉽고재미있는만화리뷰쓰기,FinePix_S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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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꺼벙이의 길창덕 선생님이 돌아가셨다...]]></title>
					<link>http://comicspam.com/140100198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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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잔무가 남아서 회사에 다녀왔다.
두 시간 여 남짓 일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다. 
그리고 곧바로 전화가 걸려왔다. 메시지는 부고였고
전화는 조문 갈 사람을 찾는 내용이었다. 멍했다.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얼마 전 선생님을 찾았던 선배가 
작품을 복간하겠다는 요청에
'뭐 남길 게 있다고...'라며 말을 아끼셨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병환 중인 노작가에 대한이야기를 들으며
담배만 연신빨았던 것이 바로 얼마 전인데... 20세기의 아이콘들이 하나씩 져문다.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인의 명복을 빈다. 
꺼벙이를 기억하는 또 다른 방법들을 찾아봐야.......]]></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23:25:14 +0900</pubDate>
					<tag><![CDATA[꺼벙이,길창덕,부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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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제10회 대만 국제만화가대회]]></title>
					<link>http://comicspam.com/140099115944</link>
					<guid>http://comicspam.com/140099115944</guid>
					<description><![CDATA[10회차를 맞이하는 국제만화가대회가 2009년 10월 23일부터 3일간 대만 담수진에서 열렸습니다. 
2010년 대회를 부천에서 개최하는 관계로 ... 고민하다보니... 
뒤늦게 지난 대회 소식을 전하고 싶어지네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5개 상임이사국을 중심으로 매년 세계 각국의 만화가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2010년에는 부천에서 9월 중 개최될 예정입니다.  저는 이번 대회에 국제만화가대회 사무국장 대리 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국제만화가대회 사무국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내에 있고 원장님이 사무국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다른 용무가 있어서 대신 가게됐습니다.   덕분에 첫 날 열린 대.......]]></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23:30:06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국제만화가대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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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의 즐거움]]></category>
					<title><![CDATA[만화진흥법-법 만능주의적 사고를 경계한다! ]]></title>
					<link>http://comicspam.com/140095865065</link>
					<guid>http://comicspam.com/140095865065</guid>
					<description><![CDATA[ 아이, 구... 아이구... 
지금은 2009년이고 조금 후면 2010년이 오는데... 우리 만화계는 1997년의 혹독한 여름으로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97년의 그때를 경험했던 만화인으로서 한말씀 올린다.  
최근 만화계 일각에서 '만화진흥법 제정'에 대한 논의를 재점화 시켰다. 
처음 듣는 이도 많겠지만 어제 오늘 일도 아니었다. 
그래서 좀 피곤하다.  만화진흥법이라는 것이 생산적이기보다 소비적이기 때문이다. 
발전이라기보다 그간의 성과를 10년 전쯤으로후퇴시키는 것이고,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만화생태계를 통합한다기 보다는 각각의 이해관계자에 따라대립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무슨 이유로, 누구를.......]]></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7:38:25 +0900</pubDate>
					<tag><![CDATA[만화진흥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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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만화콘텐츠 온라인 유통 활성화 사업 2009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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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간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일하면서 여전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간만에 홍보 좀 하려고요^^ 입사 전 '온라인'에 맞춰서 지정된 사업이었지만 '온오프라인'을 만족하는 형태의 사업 성과물을 내기 위해 고심했습니다.  첫번째 결과물인 고전명작만화디지털화사업이 네이버 연재에 이어 네작품 모두 책으로 완간됐습니다. 
네이버 웹툰에서는 볼 수 없는 리메이크 대상이 된 원작만화들과 각종 부속물이 편집되어 있는만큼 특별한 소장도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심을~~ 진흥원 김모 태원님의 노고가 컸습니다.    진진돌이 에볼루션  김기정
매직북 2009.09.22 .
진진돌.......]]></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00:05: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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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전세훈, 물위를 뛰다, 한국일보 연재 개시!! (2009 기전문화원형만화창작화사업 당선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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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8년 권가야 작가의 &lt;남한산성&gt;에 이어 2009년 전세훈 작가의 &lt;물위를 뛰다&gt;가 기전문화원형만화창작화사업의 지원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선정 후 내부 조율과 매체 측과의 작업 등을 거쳐 2009년 8월 3일 첫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08년 사업에서는단행본 발행만으로 추진되었으나 09년 사업에서는 매체 연재 후 단행본 발행으로 사업 형식을 변경했습니다.  웹에서 볼 수 없는 점이 아쉽기는 한데... 이 건 사업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다양한 창작지원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중견작가 대상의 전통 인쇄만화 지원 사업'이라는 컨셉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조선을 배경으로 한포레스트 검프'라고 소.......]]></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09 22:26:39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공모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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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부천發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명작만화 패러디 작품 공모"에 참여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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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간 포스팅 내용이 좀 하드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업무도 그렇게 하드했더랬습니다... ㅋㅋㅋ 쫌 소프트한 소식하나 전합니다.  이웃분들의 폭넓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비선수들을 위한 대국민 이벤트 차원입니다만... 
선수들이 참여해서 당대의 명작들을 회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명작만화 패러디 작품 공모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는 한국만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추억의 한국 만화’를 재조명하기 위해 ‘명작만화 패러디 작품’을 공개 모집합니다. 한국 만화를 사랑하고 한국 만화의 ‘재미와 감동’을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만화 패러디는 많은 사람들.......]]></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0:29:22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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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만화연구 진행중]]></category>
					<title><![CDATA[네이버웹툰 앱스토어 문제 3. 지금 고민에 빠진 웹툰작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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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논쟁이란 건 의견이나 입장 차에서 시작되는 거잖아요.  만화계가 취해야할 정책적 입장은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의견차 때문이죠. 
그런데 정책적 입장이란 건 원론적일 수 밖에 없어요. 
이번 논란도 "만화의 저작권리는 창작자에게 있고 그 유통의 허락권도 창작자에게 있다"는 것이고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한 창작자들의 이해와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없고 그 것을 비판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게 원론이니까요. 하지만 논쟁은 원론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죠.   
'총론 찬성, 각론 반대'라는 회의장의 유행어가 있잖아요.  원론적 정책을 기초로 세부실행안 등이 수립되게 될.......]]></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09 14:05:53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교육·학문,네이버웹툰,앱스토어,오픈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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